뉴스

공지사항

[월간수소경제] 500GWh로 쪼그라든 청정수소 발전시장, 생존 시험대 올랐다 [수소발전 입찰시장 개정 논란 ②]

관리자
2026-06-15
조회수 100

기후부, 2026년 청정수소 입찰시장 개설물량 공개
암모니아 혼소 전면 배제 현실화되며 물량 급감
걸음마 수준인 수전해 인프라·기술 한계도 반영
“충격 최소화할 후속 대책으로 생태계 붕괴 막아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청정수소 입찰시장 개설물량을 지난해(3000GWh)의 6분의 1 수준인 500GWh로 대폭 축소했다. 이는 석탄-암모니아 혼소 발전 전면 배제, 국내 청정수소 시장에 대한 냉정한 진단,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의 정합성 등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


원문바로가기


출처 : 월간수소경제(https://www.h2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