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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관리자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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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 대내외 산업환경 전환기 속 산업 경쟁력 확보 및 전략적 대응 방향 제시 -


□ 한국수소연료전지산업협회(회장 이두순)은 2월 27일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이두순 협회장(두산퓨얼셀 대표)을 비롯한 협회 이사진과 다수의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 이날 2026년 정기총회에서는 △ ’25년 사업보고 및 ’26년 사업계획 승인안 △제4기(2025사업연도) 결산 및 ’26년 예산 승인안 △이사 선임안 △정관 개정안 등의 안건을 통하여 수소연료전지산업 발전을 위한 협회의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 협회는 최근 정부 에너지 정책 및 제도 환경 변화가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소발전 입찰시장 운영, 수소법 개정, 배출권거래제 등 주요 제도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산업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임을 공유하였다.

 

□ 이러한 상황 속에서 협회는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소통 강화,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업계 협력 체계 구축, 산업의 전략적 입지 및 전문성 확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이에 ’26년도 활동 방향으로 △ 첫째, 정책의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하여 제도 설계·운영 과정에서 산업계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의 협의 및 소통 활동을 강화 △ 둘째, 업계의 일관된 대응 기반 마련을 위하여 회원사 협의 구조 정비 및 기구 활동을 추진 △ 셋째, 산업의 중장기 발전 기반 확충을 위하여 업계 전문성 강화 및 대외 위상 제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두순 협회장은 “정책과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시기일수록 산업계의 전략적 대응과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이어 “협회는 모든 회원사와 함께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