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필로스가 전기산업 분야 전시회인 ‘일렉스 코리아 2026(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전력변환시스템 신기술을 선보였다.
지필로스(대표 박가우)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에서 발생하는 전력을 효율적,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변환시스템(PCS, Power Conversion System)’ 신기술을 선보인다.
지필로스는 옥외 판넬형 1MW급 전력변환시스템을 새롭게 공개했다. 기존 10FT 컨테이너형 제품 대비 설치 면적을 1/4로 줄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100kW 단위 스텍 모듈 타입으로 250kW, 750kW, 1MW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용량에 따른 확장성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또, 배터리 전용 제어모듈을 내장하고 있어 직접 제어 및 고속 통신이 가능하고 배터리 상태(충전량, 장애발생)에 대한 모니터링과 동시에 일부 모듈이 고장 나도 남은 모듈로 지속 운전이 가능해 최적의 운전 조건을 제공한다.....
원문바로가기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지필로스가 전기산업 분야 전시회인 ‘일렉스 코리아 2026(ELECS KOREA 2026)’에 참가해 전력변환시스템 신기술을 선보였다.
지필로스(대표 박가우)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신재생에너지, 분산전원에서 발생하는 전력을 효율적,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변환시스템(PCS, Power Conversion System)’ 신기술을 선보인다.
지필로스는 옥외 판넬형 1MW급 전력변환시스템을 새롭게 공개했다. 기존 10FT 컨테이너형 제품 대비 설치 면적을 1/4로 줄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100kW 단위 스텍 모듈 타입으로 250kW, 750kW, 1MW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용량에 따른 확장성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다.
또, 배터리 전용 제어모듈을 내장하고 있어 직접 제어 및 고속 통신이 가능하고 배터리 상태(충전량, 장애발생)에 대한 모니터링과 동시에 일부 모듈이 고장 나도 남은 모듈로 지속 운전이 가능해 최적의 운전 조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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